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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니 세븐 · 제안서

사람 — 크라우니 세계관 · 도구 · 코드

사람이 다스리는 자리입니다. 한국어로 쓰면 그대로 기계어가 됩니다.

초안 v0.1 · 사장님 컨펌 전

세븐 경전 v0.4 제6장 기준 · 생성 2026-10-15

한눈에

누구에게

한국어로 컴퓨터를 짓고 싶은 개발자, 기관과 정부의 운영 틀을 다시 그리는 설계자, 마을을 열고 게임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무엇을

크라우니 세계관 위에 정부 시스템과 가정과 기관을 다시 짓는 영역입니다. 그 손발인 한선씨, 셀코어, 도구, 코드, 인프라를 여기서 만듭니다. 마을과 게임과 크라우니LLM도 사람입니다.

왜

도구가 사람을 다스리면 사람은 작아집니다. 사람이 도구를 다스리려면 도구가 사람의 말을 그대로 알아들어야 합니다.

지금

가동 서비스 7/7. 한선씨 서버 비율 55.7%. 정규 서버 이관률 0.8%. 사람 영역이 전체 일의 55.4%를 차지합니다. 이 쏠림이 내려가는 것이 성장입니다.

90일

6561 호적·정부·법·정당의 셀코어 정합, 인프라 정규 서버 이관, 원클릭 배포 공증, 판정기 배선과 분류기 정밀화, 큐브 변환 병목 수리, 헌법 게이트 집행 근거.

지표

한선씨 서버 비율 70%로, 정규 서버 이관률 위로, 사람 영역 점유율 아래로.

지키는 선

타사 모델을 서버에 채택하지 않습니다. 한글 키워드를 번역하지 않습니다. 같은 것을 두 번 짓지 않습니다.

왜 — 취지

요즘 세상은 무슨 일이든 거대한 인공지능 여러 종을 불러다 쓰려 합니다. 거대한 모델은 거대한 전기와 거대한 비용을 먹습니다. 그리고 같은 입력에 다른 답을 합니다. 크라우니는 묻습니다. 정말 그렇게 커야 합니까.

많은 일은 명료한 규칙 몇 개와 작은 모델로 충분합니다. 모르면 모른다고 말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크라우니는 셈법을 먼저 바꿨습니다. 티는 참, 타는 거짓, 옴은 아직 모름, 음은 내 몫이 아님입니다. 모름을 거짓으로 밀어 넣지 않습니다.

그 셈법 위에 한선씨가 섭니다. 한국어로 쓰면 그대로 기계어가 되는 언어입니다. 자연어에서 의미어로, 의미어에서 역폴란드 표기로, 역폴란드 표기에서 기계어로 내려갑니다. 번역이 없으니 번역의 오류도 없습니다. 사람이 쓴 말과 기계가 하는 일이 같은 일이 됩니다. 이것이 사람이 도구를 다스리는 방법입니다.

무엇 — 설명

사람 영역은 세 층입니다. 규범층은 세계관과 헌법입니다. 다스림층은 정부와 가정과 기관입니다. 손발층은 도구와 코드입니다. 손발은 규범을 바꾸지 못합니다. 위에서 아래로만 흐릅니다.

손발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 한선씨. 한국어 역폴란드 표기 언어이고 명령어 729개와 1:1입니다.
  • 셀코어. 27트릿 셀에 지식 한 조각을 담습니다. 이름, 4상, 신뢰, 증거, 관계가 한 셀에 들어갑니다. 셀이 모여 뜻의 지도가 됩니다.
  • 헌법 6561. 양심의 8축 게이트입니다. 거짓, 생명 경시, 약자 소외, 자유 억압에 걸린 결정을 거부합니다. 기술이 가치중립이라는 말을 믿지 않습니다.
  • 크라우니AI 브라우저. 한글 최상위 도메인 열 종을 그대로 읽고, 34개 모듈을 한선씨로 지었습니다.
  • 크라우니LLM. 의미어로 학습하는 고유 모델입니다. 모르는 것은 생성하지 않습니다.
  • 크라우니 마을과 게임. 창작자와 개선자와 이용자가 함께 받는 구조입니다.

3, 9, 27, 81, 729, 6561. 셋씩 갈라지는 수로 짠 것은 전부 한 영역입니다. 6561은 3의 8제곱이고, 8비트가 아니라 8트릿의 주소 공간입니다.

사람이 아닌 것도 적어 둡니다. 도구를 만드는 일은 사람이고, 도구로 다른 영역을 깊게 하는 일은 그 영역입니다. 나라의 살림 장부는 땅입니다. 가정의 속, 신앙과 회복은 안식입니다. 가정이라는 기관의 틀은 사람입니다.

어떻게 — 원칙

티로 가는 문은 다섯입니다. 정본 위에 얹는가. 정규 경로인가. 고유 스택인가. 이미 있지 않은가. 증거 층위가 티인가. 다섯을 다 지나야 티입니다.

하지 않는 일은 아홉입니다.

  • 타사 모델을 서버에 채택하지 않습니다.
  • 남의 가상기계를 설치하거나 배포 의존으로 삼지 않습니다. 비교 시험대로만 씁니다.
  • 공개 경로가 막혔을 때 로컬 우회를 권하지 않습니다. 정규 경로를 고칩니다.
  • 같은 컨셉을 또 구현하거나 풍부한 정본을 얇은 신규로 대체하지 않습니다.
  • 끝난 자동 작업을 되살려 라이브를 바꾸지 않습니다. 그림자 증거를 라이브라 부르지 않습니다.
  • 도구를 껍데기 스크립트로 만들거나 외부 패키지 저장소를 주 경로로 삼지 않습니다.
  • 동작만 하고 결함만 없는 도구에 크라우니 이름을 붙이지 않습니다. 동종 대비 세 배의 우위가 실측될 때 붙입니다.
  • 도구가 도구를 낳아 입구를 늘리지 않습니다. 입구는 적게, 정규 경로는 하나입니다.
  • 한글 키워드를 영문으로 번역하지 않고, 외부 CDN과 외부 프록시에 기대지 않습니다.

지금 — 현황

서비스는 한선씨, 문서, 패키지, 개발, 크라우니OS, 클라우드, 크라우니AI 7개가 모두 응답합니다(대시보드 현황, 2026-10-14 23:33 수집).

숫자는 이렇습니다. 한선씨로 도는 서버 비율 55.7%. 정규 서버 이관률 0.8%. 전체 작업 가운데 사람 영역으로 분류된 몫 55.4%. 출처는 세븐 경전 v0.4 제6장입니다.

마지막 숫자가 함정입니다. 사람 영역은 가장 넓어서 모든 일을 빨아들입니다. 빨아들이면 영역이 아니라 블랙홀입니다. 사람 영역에 속한다는 것은 티의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이 아닙니다. 55.4%가 내려가는 것이 사람 영역의 티입니다.

대문의 일곱 블록은 이제 일곱 개의 문입니다. 협업, 금융세계, 철학과 세계관, 마을 게임, 브라우저, 스티커, 클래스입니다. 세븐의 일곱 영역은 일하는 자리이고, 일곱 개의 문은 들어가는 자리입니다. 둘은 이름으로 갈립니다.

앞으로 — 90일과 그 다음

  1. 6561 호적과 정부와 법과 정당을 셀코어와 맞춥니다.
  2. 인프라 서비스를 정규 서버로 옮깁니다.
  3. 하지 않는 일 아홉을 분류기의 키워드 표와 판정 장부에 반영합니다.
  4. 크라우니코드 원클릭 배포의 공증 블로커를 풉니다.
  5. 판정기를 배선하고 세븐 분류기를 정밀하게 합니다.
  6. 한선씨의 큐브 변환 병목을 고칩니다. 느림의 약 90%가 여기 있습니다.
  7. 헌법 6561 게이트를 집행할 결정 근거를 만듭니다.

그 다음은 셋을 봅니다. 한선씨 서버 비율 70%. 이관률 위로. 점유율 아래로. 사람이 병목이 되면 사람 자체가 타입니다.

함께 — 제안

짓는 분께. 한국어로 한 서비스를 지어 보십시오. 크라우니코드가 한 줄로 설치됩니다. 쓰는 대로 돌아가고, 모르면 모른다고 답합니다.

틀을 그리는 분께. 기관과 정부의 운영 틀을 세계관 위에 다시 그리는 일에 자문을 구합니다. 헌법 게이트의 근거부터입니다.

마을을 여는 분께. 마을을 열어 친구를 초대하십시오. 만든 사람, 고친 사람, 노는 사람이 함께 받습니다.

오늘의 한 걸음은 한 줄의 한선씨입니다. "출력값("안녕")"을 돌려 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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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근거 크라우니 세븐 경전 v0.4 · 패블 문답 · 줄세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