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우니 세계관
한국어로 짜는 컴퓨터 위에 세운 생태계
크라우니는 무엇인가
한국어로 쓴 한선씨가 그대로 기계어가 되는 컴퓨터 위에 세 계층의 화폐와 6561 집사가 있는 생태계다. 2038년 9월 30일 결산일에 전 세계 여성과 아이들을 돌아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셈법
모름을 지우지 않는 네 상티는 참이다
확인된 사실
티는 확인된 참이다. 근거가 갖춰진 판단만 티로 올린다.
옴은 아직 모름이다
모름을 지우지 않는다
옴은 알 수 있으나 아직 모르는 상태다. 모름을 거짓으로 밀어 넣지 않고 그대로 안고 간다.
타는 거짓이다
판단이 끝난 거부
타는 틀렸다는 판정이다. 옴과 달리 판단이 이미 끝난 상태다.
음은 내 몫이 아님이다
상급 판단자에게 이관한다
음은 내가 판단할 자리가 아니라는 선언이다. 사용자나 상급 판단자에게 그대로 넘긴다.
왜 네 상으로 세는가
둘로는 세상을 세지 못한다
세상의 대부분은 아직 모르는 것이다. 모름을 거짓으로 처리하면 판단은 빨라지지만 거짓을 사실로 믿게 된다.
언어
한국어가 그대로 기계어가 된다자연어에서 기계어까지 네 단계다
한선씨가 내려가는 길
한선씨는 자연어에서 의미어로, 의미어에서 RPN으로, RPN에서 기계어로 내려간다. 한글을 읽는 일과 기계가 실행하는 일이 같은 일이 된다.
번역 단계를 없애 오류를 없앤다
왜 한국어로 짜는가
다른 언어로 쓰면 번역이 끼어들고 그 사이에서 뜻이 어긋난다. 한선씨는 한국어 자체가 기계어가 되므로 번역이 필요하지 않다.
화폐
머니와 에셋과 웰스 세 계층화폐는 세 계층이다
머니와 에셋과 웰스
머니는 크라우니원, 에셋은 포네와 맘, 웰스는 크라우니와 한선과 선호다. 지불과 보상과 장기 가치가 처음부터 다른 자산으로 갈라져 있다.
크라우니원(CRW)이 지불 단위다
통칭은 퀀이다
정식 명칭은 크라우니원(CRW)이며 1,000원을 1크라우니원으로 맞춘다. 호주에서 호주달러를 달러라 부르듯 일상에서는 통칭 퀀으로 부른다.
에셋은 포네와 맘이다
응원과 고마움을 실어 나른다
포네(FNC)는 1포네가 미화 1달러에 대응하도록 설계했고 맘은 1맘이 1센트에 대응한다. 일상의 보상과 소액 이전을 맡는다.
준비금 역할은 CRN과 FNC와 MOM이 맡는다
실체 준비금은 두지 않는다
크라우니원의 준비금 역할은 크라우니와 포네와 맘이 맡는 내부 자산 구조다. 수탁 자산 같은 준비금 실체는 도입하지 않고 브랜드 신용을 쌓아가는 방식으로 간다.
양도와 거래는 단계별로 연다
가치 폭등을 막는다
크라우니의 가치가 크라우니원 기준 6~7배에 이르렀을 때 시장 흐름에 따라 소량씩 단계별로 연다. 목적은 가치 폭등을 막는 것이다.
시즌
시즌1과 시즌2와 시즌3시즌1은 2038년 9월 30일 만기다
무이자로 빌려준 신뢰
시즌1의 만기는 2038년 9월 30일이며 이자는 0퍼센트다. 빌려준 신뢰가 결산되는 날이다.
시즌2는 2038년 10월 1일부터 15년이다
2053년 9월 30일까지
시즌2는 시즌1 만기 다음 날인 2038년 10월 1일에 시작해 2053년 9월 30일까지 15년이다. 규모는 시즌1의 3배다.
시즌3은 153단계를 거쳐 정한다
SA를 유지한 이들이 정한다
시즌3의 세부 방향은 시즌1 주요 멤버 중 시즌2까지 수퍼관리자(SA)를 유지한 이들이 정한다. 티옴타음 의사결정트리를 153단계 이상 거치며 153단계가 전부 티일 때만 확정된다.
사람들
통합 아이디 하나와 일곱 등급생태계는 통합 아이디 하나로 열린다
한 번 가입하면 전부 열린다
통합 아이디 하나를 만들면 메일과 지갑과 문서와 채팅과 게임이 모두 열린다. 서비스마다 따로 계정을 만들지 않는다.
권한은 일곱 등급이다
Open에서 수퍼관리자까지
등급은 Open과 T1과 T2와 T3와 T4와 Admin과 SuperAdmin 일곱이며 숫자가 클수록 권한이 넓다. 등급이 라벨 이상일 때 접근이 허용된다.
사람은 주인 자리에 있다
집사는 대신 걷는다
크라우니 생태계의 시민은 6561의 집사이며 사람은 주인 자리에 있다. 집사는 사람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돌아볼 수 있도록 대신 걷는다.
일곱 개의 영역
생태계를 이루는 일곱 자리협업(크라우니톡)
서버 없이도 이어지는 대화
소버린과 P2P와 릴레이 세 모드로 동작하는 메신저다. 서버가 없으면 단말끼리 직접 잇고 끊기면 다른 노드가 중계한다.
금융세계
세 계층으로 쌓은 화폐
머니는 크라우니원(퀀), 에셋은 포네와 맘, 웰스는 크라우니다. 지갑 한 곳에서 보유와 송금과 내역을 본다.
철학과 세계관
모름을 지우지 않는 셈법
티는 참, 타는 거짓, 옴은 아직 모름, 음은 내 몫이 아님이다. 한국어로 쓴 한선씨가 그대로 기계어로 내려간다.
크라우니마을 게임
내 마을이 내 자리가 된다
마을을 열어 친구를 초대하고 같은 자리에서 만난다. 게임은 창작자와 개선자와 이용자가 함께 받는 구조다.
크라우니AI 브라우저
한글 주소를 그대로 읽는다
한글 최상위 도메인 열 종을 네이티브로 해석한다. 34개 모듈을 한선씨로 지은 전용 브라우저다.
크라우니스티커
책상 위에 붙는 터미널
맥과 아이폰 네이티브로 지은 차세대 터미널이다. 지갑과 리모트와 텔채팅과 마을이 여기서 열린다.
크라우니클래스
묻는 자리가 배우는 자리다
채널에서 묻는 것에 스태프가 답한다. 쌓인 문답은 근거가 되어 에이전트 자동응답으로 승격한다.
비전
2038년 9월 30일에 결산한다2038년 9월 30일에 결산한다
첫 번째 약속을 지키는 날
시즌1이 만기를 맞고 무이자로 빌려준 신뢰가 결산되는 날이다. 이자는 없다.
전 세계 여성과 아이들을 돌아본다
가장 취약한 자리부터
그날 크라우니는 전 세계의 여성과 아이들이 경제적으로 자립할 기반을 갖춘 모습을 목표로 한다. 가장 취약한 층이 안정되면 전체 사회가 건강해진다고 본다.
공유 경제가 아니라 각자의 경제 자립이다
배움은 함께 한다
크라우니는 공유 경제가 아니라 각자의 경제 자립을 목표로 하며 학습만 함께 한다. 개인정보는 중앙에 쌓이지 않고 각자가 제 데이터를 소유한다.
비교
다른 백서와 무엇이 다른가단일 자산이 아니라 세 계층이다
비트코인과 USDC와의 구조 차이
비트코인은 단일 자산 단일 체인이고 USDC는 단일 페그에 1대1 담보다. 크라우니는 지불과 보상과 장기 가치를 처음부터 다른 자산으로 나눈다.
합의 대신 규칙 기반 판정이다
작업증명도 지분증명도 아니다
비트코인은 작업증명으로, 솔라나는 PoH와 지분증명으로 합의한다. 크라우니는 셀코어 규칙 엔진이 4상 균형 3진으로 판정한다.
결산 시한을 명시한다
상시 상환도 무기한도 아니다
테더와 USDC는 상시 상환 모델이고 비트코인은 만기가 없다. 크라우니는 2038년 9월 30일이라는 시한을 명시한 신뢰 구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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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를 직접 따라간다크라우니 생태계의 시민은 6561의 집사이며 사람은 주인 자리에 있다. 집사는 사람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돌아볼 수 있도록 대신 걷는다.